흑맥주의 상징 `기네스` 파격적 흰색을 입다

김병철 변호사

입력 2018.05.16 17: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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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맥주의 상징 기네스가 흰옷을 입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동물 시리즈 기네스 광고를 만든 존 길로이(1898~1985)의 출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기네스 길로이 에디션(사진)'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길로이는 1930~1960년대 기네스 특징을 동물이나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표현한 전설적인 광고 시리즈로 유명해진 예술가다.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네스의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온 길로이는 총 100여 개가 넘는 기네스 광고와 포스터 50여 개를 제작했다. '기네스 길로이 에디션'은 16일부터 판매된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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