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타, 최적의 게임환경 제공 QHD Q32GSC-144Hz 모니터 출시

김병철 변호사

입력 2018.11.09 1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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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QHD GEEKSTAR Q32GSC-144Hz 모니터 [사진제공: 긱스타]
게임을 실감나게 즐기기 위해 고성능 QHD 모니터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필수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주연테크와 세컨드찬스의 협업 브랜드 긱스타(GEEKSTAR)가 게이머들의 니즈에 부합한 모니터 모델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니터(모델명 Q32GSC)는 32형의 WQHD모니터로 최적의 해상도를 자랑하며 1800R커브드, 144Hz, HDR기술 적용 및 인체공학적 스탠드 방식을 사용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 감각적이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도 적용됐다.

또한 144Hz를 지원하는 DP포트를 연결해 최적화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HDMI 2.0포트를 2개 제공해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콘솔 및 셋탑 박스를 연결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타사에는 없는 Mini DP포트와 DP to Mini DP 케이블을 제공해 노트북, 데스크탑 멀티 유저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하여, 게임뿐만 아니라 풍부한 연결지원으로 모니터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긱스타 모니터는 기존 60Hz 모니터에 비해 초당 144장의 이미지를 출력하는 144Hz로 최대 1ms의 빠른 응답 속도로 화면의 잔상을 최소화해 빠른 화면 재생 시 부드럽게 화면이 전환된다.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과 모니터의 재생빈도가 엇갈리며 발생하는 Tearing 현상을 제거,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이뤄지도록 구현했다.

아울러 HDR 기술을 적용해 기존 SDR모니터의 단점을 개선했다. 어두운 곳을 표현하기 위해 밝은 곳의 디테일을 떨어트리는 SDR모니터에 비해 HDR 기술을 통해 깊은 입체감과 생생한 색감을 표현해 화면에 출력되는 이미지의 색상과 명암을 더 디테일하게 조절했다. 또 오랜시간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깜빡임을 없애는 플리커프리와 눈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 Low Blue Light 기능도 적용했다.

이와 함께 1800R 커브를 통해 가장자리의 색상왜곡을 최소화했으며,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화면을 구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178˚의 광시야각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건 이미지를 볼 수 있고 PVA패널을 사용해 색상 표현력과 화질을 높였다. 모니터에 내장돼 있는 스피커를 통해 생생하고 파워풀한 고음질 스테레오 사운드도 즐길 수 있다.

한창영 긱스타 부장은 "세컨드찬스는 제품의 성능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2년 동안 무상 출장 A/S를 보장한다"면서 "고품질의 사후 관리를 통해 더욱 큰 고객 감동을 실현해 막강한 성능과 확실한 사후관리까지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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