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2018~2028 핫이슈 빅트렌드 - 전세계 2만명 산업별 전문가가 참여한

기사입력 2017-12-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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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8 핫이슈 빅트렌드 - 전세계 2만명 산업별 전문가가 참여한
(트렌드지 특별취재팀/권춘오 옮김/행성B/2017년 12월/382쪽)

 

4차 혁명 이후 앞으로 10년, 미래 세상을 지배할 ‘핫이슈’와 ‘빅트렌드’

<트렌즈>지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집단 - Harvard MBAs,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및 Fortune 500 고위 임원 - 을 고용하여 분야별 전 세계 전문가들의 Tips과 내부 정보, 비공개 보고서 등 자체 보유 소스를 공유하는 정보 분석가 네트워크에 의해 누적되는 지식과 정보를 통해, 배타적이고 독점적인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수집된 모든 고급 정보를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 정보국에 의해 고안된 방식이자 <트렌즈>지의 핵심 분석 능력인 ‘콘텐츠 분석’을 통해 분야별 비즈니스 동향에 대해 더 심층적/분석적 시각으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예측을 제공한다. 현재도 CIA 및 정보기관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트렌드를 파악하고 분석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4차 혁명 이후, 최고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트렌즈>지의 독보적인 강점은 ‘미래 혹은 곧 부상할’ 트렌드를 다룬다는 점이다. 이것은 오직 트렌즈지만이 예측할 수 있는 정보다. <트렌즈>지는 식별과 분석, 유행과 패러다임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 최고경영진들을 주 고객으로 삼아 그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월스트리트> 저널, <포춘>,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패스트 컴퍼니> 및 기타 유력 매체들은 <트렌즈>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독자들을 위해 <트렌즈>지 특별취재팀에서 취재한 주요 산업 이슈와 정치‧사회 변화, 4차 혁명 이후 맞이하게 될 새로운 비즈니스 ‘핫이슈’만을 선별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에 대한 예측은 한국 독자들에게 유용한 비즈니스 자원이 될 것이다.

 

구글, 애플, CIA, FBI, NASA가 신뢰하는 미래 지향적 지식 정보 시스템

구글, 애플, CIA, FBI, NASA 및 펜타곤 구성원들은 <트렌즈>지의 구독자들이다. 보잉, Hewlett-Packard, Microsoft, Procter & Gamble 및 기타 최첨단 회사의 임원들도 마찬가지다. <트렌즈>지는 예상되는 트렌드와 그것을 바탕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탄탄한 정보 소스라 할 수 있다. 특히 고급 ‘내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탁월하게 미래를 예측해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최고경영자들은 모든 분야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주목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변화뿐만 아니라 변화의 변화까지 포착하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고객, 공급업체 및 경쟁업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세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이해한 비즈니스맨의 통찰력은 실패를 최소화하고, 기회를 최대화하는 길로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 10년, 세계를 뒤흔들 40가지 핫이슈와 빅트렌드

이 책은 분야별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역사적 진행 과정과 미래 전망을 구체적인 통계와 지표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어 유망 직종을 파악하고 진출하려는 개인과 기존 시장에서의 생존법을 모색하고 신규 시장을 탐색하는 기업 모두에게 강력한 인사이트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특히 이미 도래한 4차 혁명과 그로 인한 우리 삶과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비즈니스 중심축의 이동을 예측할 수 있고, 우리에게 갈수록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중국과 미국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관련 트렌드도 선정하여 게재했다. 이 책에서 던지고 답하는 핵심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디지털시대의 쇼핑 비즈니스 생존 방식
* 우리 삶을 바꿀 스마트빌딩
* 새로운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다
* 소프트 스킬이 필요한 시대
* 자본 과잉이 만들어낸 기회를 잡아라
* 수명 연장, 기업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비즈니스
* 새로운 세계화의 시대, 비즈니스의 미래
* 사물인터넷이 해킹된다면?
* 인간 의식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는 과학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미래 상용화
* IT 혁명을 재점화하다
* 제자리를 찾아가는 미국의 주택시장
* 트럼프의 무역 거래 검토, 어떤 일이 일어날까?
* 중국의 연간 5조 달러의 성장기회’​

 

☞ 책 내용 옅보기

“릴리움 사의 계획은 너무나도 엄청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마리 나에 살면서 산호세 도심으로 출근한다고 생각해 보라. 현재는 일반적으로 약 2시간을 운전해야 한다. 그런데 이들의 계획에 의하면, 단 15분 만에 출근이 가능해진다. 상파울루 도심에서 캄피나스 외곽까지 왕복 4시간이 절감된다면 어떤가? 또는 구르가온에서 중부 뉴델 리에 있는 사무실까지 90분 이상 걸리는 통근 시간이 불과 6 분으로 줄어든다면?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 더 걸리는 지금의 운전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는 것이다.”
- 「필요할 때 부르는 개인 비행이 출발하다 」 중에서

 

“많은 건설 노동자들은 로봇을 바로 옆에 두고 업무를 수행하는 역량을 요구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2030년까지, 주택 건축 비용은 대폭 절감될 것이며, 2050년이 되면 세계 각 도시의 수십 억 명의 사람들은 슬럼가에서 벗어나 자신의 수입으로 구매가 가능한 주택 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공급과 수요가 맞춰지면서 현재의 주택 소유주들은 재산 가치 하락을 맞이할 것이다. 다가오는 변화를 미리 보는 사람들은 기존 주택을 매도하고 임대 주택 혹은 임대 콘도 사업 으로 현금 흐름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다.”
- 「건설산업의 혁명」 중에서

 

“사물인터넷 기기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앞으로 큰 수익을 얻을 것이다. 인터넷 보안에 있어 전체 시장 규모는 2020년까지 1천 7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사물인터넷 보안은 현 전체 시장의 9%를 차지하지만, 2020년 까지 매년 최소 16%씩 성장할 것이다. 조사 전문 기업 마켓&마켓(Markets&Markets)이 수행한 연구는 사물인터넷 시장이 2015년 68억 9천만 달러에서 2020년이 되면 280억 9천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2015년에서 2020년까지 연평균 33.2%의 성장이다. 이러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두 기업으로 젬알토Gemalto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다. 젬알토는 모바일 결제 보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그들의 시큐어 엘레먼트(Secure Element) 플랫폼을 자동차 제조사와 유틸리티 회사까지 확대하고 있다. 쉽게 조작될 수 없는 젬알토의 기술이 기기에 장착되어,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기기 간 접근을 제한 함으로써 안정적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트라커(BitLocker) 암호화와 시큐어 부트(Secure Boot) 기술을 윈도우10 사물인터넷 운영 시스템에 탑재하고 있다. 비트라커는 침입자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전체 디스크 볼륨을 암호화할 수 있다. 시큐어 부트는 신뢰할 만한 소프트웨어만으로 부팅을 하게 함으로써 P C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해준다.”
- 「사물인터넷의 사물이 해킹된다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