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보 대표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타켓광고 칼럼] 나에게 맞는 광고상품 찾기

기사입력 2018-01-0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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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 마케팅 광고대행사 투비스토리(주) 심진보 대표입니다. 오늘 칼럼에서는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광고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를 할 때, 적합한 광고 상품 찾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실수 중에 하나가 빅데이터를 응용한 화려한 광고 기술에만 현혹되어, 제대로 된 상품과 타게팅 기법을 취사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광고를 집행해본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광고 초보 광고주들에게 많습니다.

국내 광고주들은 대부분 네이버를 중심으로 한 검색광고에 익숙하기 때문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도달형 광고가 가진 특성 중, 특히 타게팅 기법을 처음으로 이론적으로 들어보면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타게팅 기법의 종류에는 핵심 타깃(인구통계학적), 맞춤 타깃, 유사 타깃 등이 있습니다. 맞춤 타깃 중에는 웹사이트 리 타깃팅 (페이스북은 광고에 노출된 사람에게 180일간 재 도달 가능합니다), 동영상 리 타깃팅 (동영상을 1회 이상 조회한 사람에게도 재 도달 가능)이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또한 온 오프라인 광고 캠페인에 의해 수집된 DB에만, 맞춤 타깃을 통하여 재 도달도 가능합니다. 

 

물론 모두 기술적으로 너무 훌륭한 광고 기법이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모두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우리가 온라인 광고를 하는 이유가 기술적으로 훌륭하고 새로운 광고기법을 테스트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목표하는 매출이나, 브랜딩을 성취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단순해 보이는 인구통계학적 타게팅만으로도, 성과가 나오고, CPA(전환 단가), CPC(클릭당 비용)가 효율적이라면 그것을 선택하면 되며, 그것이 정답입니다. 화려한 광고 테크닉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보면, 실제 고객의 환경과 목적에 맞지 않는데 우리는 이것을 해주세요라는 상품에 대한 환상으로 광고 상품에 대한 요청이 많아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바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모바일이 중요하기에, 우리가 이러한 도구를 쓰는 것이니,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비즈니스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광고관리자 모드에 들어가 보시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광고의 목적이 무엇입니까?"입니다. 나의 광고목적에 맞는 광고 상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투비스토리 (주) 심진보 대표 : help@2bstory.com 

정책자금 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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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보

투비스토리(주) /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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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컴퓨터공학석사
  • - 전, HP KOREA 기술컨설팅본부 수석
  • - 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비지니스모델 컨
  • - 현, 디지털마케팅기업 투비스토리(주) 대
  • - 현, 한국링크드인 교육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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